음주운전이 다시 연예계의 화두로 떠올랐다. 최근 가수 남태현 사건에 이어 배우 진예솔이 올해의 '음주운전 2호' 사건에 가담한 가장 최근의 연예인이 됐다. 이번 사건은 이전 사건과 마찬가지로 공인의 책임과 책임에 대한 우려와 의문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음주운전의 위험성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지속적으로 높아짐에 따라 연예계의 입장을 밝히고 이 문제에 정면으로 대처하는 것이 시급해졌습니다. 6월 13일 서울 강동경찰서는 배우 진예솔이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됐다고 밝혔다. A 씨는 전날 밤 10시경 하남 올림픽대로에서 운전을 하다가 가드레일을 두 번이나 들이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술에 취한 것으로 의심되는 운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시동이 걸린 차에서 자고 있던 진예솔을 추격해 검거했다.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