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목요드라마 '국민사형투표'의 제작진은 6일, 오는 8월 10일 첫 방송을 알리며 주인공 임지연(역할: 주현)의 촬영 스틸을 공개했습니다. ▶▶임지연 인스타 바로가기 이 드라마는 악질범들을 대상으로 국민들이 직접 사형을 선택하는 국민사형투표를 진행하고, 사형을 집행하는 정체불명의 개탈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리는 국민 참여 심판극입니다. 주현 역할을 맡은 임지연은 2023년 가장 핫한 배우로, 연기력과 화제성을 모든 측면에서 최고조에 이르렀습니다. 주현은 서울경찰청 사이버안전국에서 5년 동안 경력을 쌓은 경위입니다. 사건 해결을 위해서라면 어떤 위험에도 맞서는 '똘끼 충만' 경찰로, 때로는 과감하게, 때로는 예민하고 섬세하게 사건을 파헤칩니다. 공개된 사진에서 임지연은 어두운 곳에서 혼자 사건 현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