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효주가 탈세 의혹에 휩싸였다. 서울지방국세청이 김 씨를 상대로 부정세무조사를 벌여 과소신고 혐의로 6000만∼7000만 원 안팎의 과태료를 부과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추측이 일었다. 그러나 한효주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회계 착오로 인한 상황"이라며 "사실무근"이라고 강력히 부인하고 있다. BH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한효주가 특별한 세무조사가 아닌 정기 세무조사를 받았고 실제 문제나 누락, 탈세 등 의혹이 없었다고 해명했다. 소속사는 회계처리 과정에서 착오가 발생해 일부 인식된 비용으로 추가 과징금이 필요함을 인정했다. 또한, BH엔터테인먼트는 한효주가 2011년 홍보대사로 활동한 것을 강조하며 국세청 공직 경력을 강조했다. 2014. 한효주와 소속사는 성실납세를 다짐하며 앞으로도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