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한 매체가 MC몽이 다수의 연예계 관계자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카이와 백현을 꼭 데려오고 싶다"는 내용이 담긴 녹취록을 입수했습니다. 이 녹취록은 지난해 1월경 녹음된 것으로, MC몽은 이 자리에서 엑소와 SM 간의 전속계약이 불평등하다는 주장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MC몽의 법률대리를 맡은 로펌고우(담당 변호사 고윤기)는 19일 공식 입장문을 발표하며 해당 의혹에 대해 전면 반박했습니다. 고우 변호사는 보도들의 내용이 MC몽과 지인들 사이에 이뤄진 사적인 대화를 안 모씨가 당사자들 동의 없이 불법적으로 녹취한 후 이중 일부를 의도적으로 편집하고 짜깁기해 협박의 수단으로 사용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카이와 백현에 대한 언급은 단 1분가량의 분량에 불과하며, 편집된 대화 역시..